남원시 인사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오늘(8일) 최경식 남원시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시장은 지난 2024년 5월,
음주 측정을 거부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6급 공무원이 사무관으로 승진하는데
부당하게 개입하거나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에 앞서 최 시장은
남원시 인사가 공정하고 깨끗하게
절차대로 진행됐고,
금품이나 향응을 받은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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