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시민단체들이 공모 방식으로
'민주진보 교육감' 단일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8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전북교육개혁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무너진 공교육의 위상을
바로잡을 절호의 기회라며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를 당선시켜
전북교육개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는 19일부터
전북교육개혁 선언에 동의하는
후보를 모집한 뒤
검증 과정을 거쳐 오는 3월쯤
단일 후보를 선출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