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새만금수목원 조성 '속도'(2면)
국내 최초로
간척지에 조성되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이
내년 개원을 목표로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수목원은 김제 새만금 지구에
151헥타르 규모로 조성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3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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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2030 신재생에너지 자립률 91.1%"(2면)
전북자치도가 정부 정책에 발맞춰
전북형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의
밑그림을 내놨습니다.
우선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자립률을 91.1%까지 올리고
새만금 RE100 산단 조성과 신재생에너지
발전 시범지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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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북 공공기관 이전 상시 대응(1면)
전북자치도가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조직을
상시 체계로 한 단계 끌어올립니다.
이를 위해 전담 TF팀을 신설했으며
농생명과 금융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유치에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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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중수청에 검사役 '수사사법관' 둔다(1면)
정부가 10월 출범할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에 9대 중요 범죄와 함께
경찰, 수사관, 검사가 저지른 범죄수사까지
맡기기로 했습니다.
또 검사의 기능과 신분을 사실상 승계한
수사 사법관 제도를 신설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