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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우려... 전북특별법 개정 서둘러야"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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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우려... 전북특별법 개정 서둘러야"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전북특별법
개정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구상에서
3특에 부여되는 실질적인 권한과
인센티브가 분명하지 않다며
전북의 특례가 명확해지지 않을 경우
오히려 특별한 소외지역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전북 정치권이
올 상반기 안에 전북특별법에 대한
심사.의결 일정과 추진 계획을 명확히
제시하고, 책임 있는 개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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