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의 농어민부문 비례대표로
전북도당 김상민 청년위 부위원장이 출마해 최종 후보에 포함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민주당 비례대표 추천위원회는
1차로 김 후보 등 40명을 일반비례 후보로 압축했으며,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국민경선 참여단 등의 투표로 20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김상민 후보는 농어촌 청년지원정책 강화와
미래농산업 상생발전모델 등 5대 공약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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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