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 검사 의뢰 건수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도내 코로나 19 검사 의뢰 건수는
지난 2일 322건에서
도내 7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인
3일에 455건으로 급증했다가
4일에는 246건, 어제는 109건으로
급감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지난 2일 이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검사 의뢰 건수가
줄었다며 앞으로 1, 2주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여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모임 자제와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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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