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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전담병원 223명...생활치료센터 1,309명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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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전담병원 223명...생활치료센터 1,309명

코로나19 환자를 격리치료할 전북의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 병상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중증 환자의 경우 전담병원인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 그리고 진안의료원에서 모두 223명을 치료할 수 있다면서 오는 11일까지 시설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증이거나 무증상 환자의 경우 전라북도인재개발원에서 180명을 수용하는 등 14개 시군에서 모두 1,309명을 격리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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