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총선 후보 열 명은 전북도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 승리로 14개 시군의 전성시대를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 19 사태에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며, 전북을 감염병 대응과 방역 안전지대로 만드는데 앞장서고 도민들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 민주당은 전북의 국가예산 7조원 시대를 2년 연속 열었고, 전북 성공 시대의 기틀을다졌다며 문재인 정부와 전라북도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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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