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경찰서는
흉기로 지인을 협박한 혐의로
몽골인 24살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밤 9시쯤
익산시 신동의 자택을 찾아온
28살 B씨 등에게 흉기를 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힌 A씨는
이후 유치장에서 38도의 고열 증상을
보였고,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격리됐다
음성 판정이 나오자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