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서해대가 개교 이후 처음으로
신입생이 없는 상태로
학사일정을 운영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서해대측은 올해 11명이 등록했으나
이를 반려해, 신입생이 현재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서해대는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E등급을 받아 신입생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이 제한된 뒤로
신입생이 급격히 감소해 재정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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