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업자와 비정규직 등 5만 명에게
재난 기본소득으로 50만 원씩,
모두 250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의회가 이 추경안을 수용하면
재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가 됩니다.
전주시는 이밖에 추경을 통해
영세 소상공인에게 134억 원,
관광업계에 20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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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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