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통합당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비례대표 공천에 전북에서 모두 7명이 신청했습니다.
신청자는
미래한국당 최고위원인 정운천 의원과
김항술 전 미래통합당 전북도당위원장,
임석삼 전 익산갑 당협위원장,
김용호 전 남임순 당협위원장,
신재봉 전 완진무장 당협위원장
이근열 전 자유한국당 군산시장 후보
그리고 비공개 신청자 한 명입니다.
미래한국당은 전북과 광주.전남에서
열 다섯 명 가량이 비례대표를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호남몫으로 한두 명 가량을 배정할 예정이어서, 전북 인사가 당선권에
포함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