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크 재고량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이 운영되기 시작했지만
첫날부터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혼선을
빚었습니다.
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남원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김제 금구의
삼성생명연구소에도 증상이 없거나 경미한
확진자 2백여 명이 입소할 예정입니다.
총선 예비 후보들의 지역 현안 공약을 살펴 보는 시간. 오늘은 전주시병 출마자들에게 금융중심지 지정 방안을 물었습니다.
원광대학교가 학과 평가점수가 낮다는
이유로 음악과 폐과를 추진해, 교수와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