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구로구 콜센터에서 90명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전북에서 근무하는 콜센터 직원은
16곳에 1,400명 가량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좁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마스크조차 쓰지 않고 일하는
콜센터 특성상 집단 감염이 우려된다며,
전북의 16군데 콜센터에게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습니다.
또 콜센터 직원들끼리
되도록 접촉을 줄이거나
재택근무를 하는 방안을 찾도록
당부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