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과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 지역에 대한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기간이
2년 더 연장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경쟁력강화 관계 장관회의를 거쳐
다음달 5일로 만료되는
군산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기간을
오는 2022년 4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산업위기지역 지정 기간 연장으로
침체된 경제 상황 개선을 위한
정부의 지원 사업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