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완산경찰서는
길 가던 여성을 둔기로 때리고
휴대전화 등을 빼앗은 혐의로
2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젯밤 10시쯤
전주시 효자동 천변을 걷던 19살 B씨의
머리를 둔기 때리고 휴대전화와 모자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집을 나와
돈이 필요해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