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 10시쯤
군산시 소룡동 군산항 5부두에 정박해 있던
7천톤급 홍콩 곡물운반 화물선 화물칸에서 불이 나 1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물선에는 선원 19명이 있었지만,
큰 불로 번지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난 화학약품 저장용기의 경우, 폭발 위험 때문에 물 대신 모래로
진화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