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왔습니다.
JTV전주방송은
전주MBC,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와 함께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 리서치에 맡겨
전북 열개 선거구와 진안군수재선거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오늘부터 사흘 동안 관련 내용 집중 보도해
드립니다.
오늘은 전주, 군산, 익산 여섯 개 선거구의 조사결과를 준비했는데요
먼저, 선거구별 지지율 1,2,3위를 보시겠습니다. 이 승 환 기잡니다.
4년 만의 재대결이 치러지게 된, 전주시 갑
선거구입니다.
민주당 김윤덕 예비후보가 61.4%로 가장
앞서 있고
민생당 김광수 예비후보는 13.5%
정의당 염경석 예비후보는 5.0%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예비후보가 이름을 올린
전주시 을 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이상직 예비후보 47.3%
무소속 최형재 예비후보 19.6%
정의당 오형수 예비후보 7%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역시 4년만의 재대결이죠. 전주시 병에서는
민주당 김성주 예비후보 51.4%
민생당 정동영 예비후보 30.3%
무소속 오세명 예비후보 1.4%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에서는
민주당 신영대 예비후보 41.3%
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 44.5%를 얻어
오차범위에서 김 예비후보가 앞서 있습니다
배당금당 정재은 예비후보는 0.5%입니다.
익산시 갑 선거구입니다.
민주당 김수흥 예비후보가 69.1%로
크게 앞서 있는 가운데
민생당 고상진 예비후보는 4.9%
미래통합당 김경안 예비후보는 3.1%로 조사됐습니다.
세 사람이 4년 만에 다시 만나는 익산시 을 선거구입니다.
민주당 한병도 예비후보 48.2%
민생당 조배숙 예비후보 24.6%
정의당 권태홍 예비후보 8.9%를 얻었습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