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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신천지 고위험직업군 279명 전수 조사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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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신천지 고위험직업군 279명 전수 조사

도내 신천지 신도 가운데 병원과 요양시설,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에 근무하는 고위험직업군이 모두 27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가운데 이미 퇴사했거나 주소가 불분명한 66명을 제외하고, 202명을 조사했는데 189명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1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나머지 11명에 대해서는 검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도내 신천지 신도 만 3천 250명 가운데 유증상자 62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한 명만 양성판정을 받았고, 621명은 음성, 나머지 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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