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지정 생활치료센터인
김제 삼성생명연수소에서 치료중이던
대구 코로나19 환자 1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아 오늘 추가로 퇴소합니다.
어제 14명이 퇴소한데 이어
오늘 13명이 추가로 퇴소하면서
삼성생명연수소에 남아 있는
코로나19 환자는 138명으로 줄었습니다.
현재 도내에는 전북대와 원광대병원,
군산과 남원, 진안의료원 등 6개 병원과
치료센터에 도내 환자 4명,
대구 등 도외 지역 환자 266명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