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증상 후 13일간 '병원.헬스장' 다녀 -
도내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전주의 60대 식당 주인은
첫 증상이 나타난 뒤에도 2주 가까이
헬스장과 병원 등을 다녔습니다.
해외여행은 물론, 대구에 다녀온 적도 없어 감염 경로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 찾기 힘든 '아동용 마스크' -
정부가 공급하는 공적 마스크가
어른용 위주로 공급되면서
소형 마스크를 구하려는 부모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만도 익산공장'도 구조 조정 -
군산 OCI에 이어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만도 익산공장도 경영 악화로
구조 조정에 돌입하면서 지역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 현대차 노조, "픽업트럭 생산하자" -
물량 감소로 위기를 격고 있는
현대차 전주공장의 노동조합이
소형 픽업트럭을 생산하자고 제안했지만
회사측은 생산라인과 맞지 않다며
전기차 개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