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정읍의 생활인구 수가
도내 인구 감소지역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남원시가 여름철 방역을
친환경 소독으로 전환했습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지난해 4분기 정읍의 생활인구 수는
평균 47만 5천여 명.
도내 인구 감소지역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생활 인구는 주민등록 인구에 더해
통학이나 관광 등의 목적으로 하루 3시간 이상 머문
체류 인구를 모두 포함한 개념입니다.
정읍시는 내장산 단풍축제와 같은
지역의 관광 자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남원시가 친환경적인
여름철 방역 소독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에는 경유를 활용해 소독을 했지만
이번에는 살충제를 물에 희석해
미세 입자로 분사합니다.
[ INT ]
[노윤아 | 남원시 감염병예방팀장 :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부안군이 빈집을 정비해 빌려주는
희망하우스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기간은 오는 12일까지이며
모두 11동을 저소득층과 장애인,
귀농·귀촌인 등에게 4년 동안 무상으로 임대합니다.
[ INT ]
[허진상 | 부안군 민원과장 :
특히 올해는 희망하우스 (개보수) 지원 금액을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창갯벌축제가
오는 5일부터 사흘 동안
심원면 만돌갯벌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조개 캐기 체험, 갯벌 걷기, 힐링 요가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진행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 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