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중고등학교에 이어서
대학들도 재택수업 기간을 연장하면서
학생 등교를 4월로 늦추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개강한 전북대와
오는 23일 개강하는 전주대는 재택수업을
한 주씩 더 연장해, 학생이 등교하는
대면 강의는 다음 달 6일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30일 개강하는 우석대는
2주간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 뒤
다음 달 13일부터 학생들이 등교하도록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