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정당들이 잇따라 총선공약을 발표하고
유권자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선대위는
문재인 정부의 전북인재 중용 사례와
국가예산 7조원시대 개막 성과 등을 알리고
신산업 중심의 지역경제 육성과 국가교통망 구축 등 모두 10대 정책에 걸쳐 67개 세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도
새만금 해수유통과 공공의대 설립,
친환경 전기차 전면 도입을 중심으로 한
그린 뉴딜경제의 선도도시 구축 등
도당 차원의 5대 정책을 약속하며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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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