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선을 앞두고 상당수 민주당 후보들이
선거토론회를 줄줄이 기피하면서,
유권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의무와 책임마저
저버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긴급 지원 대상에서 빠진
시설들을 위해, 전라북도가
14개 시군의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지원 대상을 늘리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정당 수가 급격히 늘어나, 투표용지가
자동 개표기를 사용할 수 없을 만큼
역대 최고로 길어지면서
수개표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
임실군이 축산 농가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전북에서 처음으로 냄새가 거의 없는
톱밥발효 돼지농장을 유도하기 위한
조례 개정안을 마련했지만, 기대와 달리
의회에서 부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