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경찰청이
다섯 건의 아동 청소년에 대한
사이버 성범죄 사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19일,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만들고 소지한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익명의 인터넷 채팅방에서 만난
여성 아동·청소년들에게
성 착취물을 촬영하게 하고,
이를 휴대전화 등에 저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와 유사한
네 건을 수사중입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