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14개 시군 단체장이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이달부터 6월까지 넉달간
월급의 30%를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단체장들이 급여에서 반납한 기부금은
주민생활 안정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북시장군수협의회는
대통령과 국무총리 등 정부 고위공무원이
시작한 급여 30% 반납 운동에 동참하고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