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이
할인 판매됩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연기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내일과 모레 이틀간
전주 혁신도시 삼락마켓과
진안 로컬푸드 전주 호성점 등
5개 매장에서 학교급식용 친환경 농산물을
3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농협 전주유통에서도 특별 할인판매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