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에서 입국한 도민 가운데 한 명이
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북의 환자가 13명으로 늘었습니다.
해외 유입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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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저금리 대출을 해주고 있지만
대출을 받는데 3주 가량 걸려
긴급대출이 맞냐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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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완주군 등 일부 시군이
시내버스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준공영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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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낙연 상임 선대위원장이
오늘 군산과 남원을 잇따라 방문해
후보들에 대한 지원활동을 펼쳤습니다.
남원에서는 민주당 상대 후보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았다며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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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