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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엽 후보 "법정토론회 2~3회로 확대 필요"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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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엽 후보 "법정토론회 2~3회로 확대 필요"

더불어민주당의 상당수 총선 후보들이 TV 토론회를 기피하자, 법정토론회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완주진안무주장수의 무소속 임정엽 후보는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선출직 후보들의 토론문화가 정착돼야 한다며, 한 차례 뿐인 법정토론회를 두세 차례로 확대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전북도당도 논평을 내고 TV토론은 유권자에 대한 의무라며 이를 거부하는 후보들은 벌써 당선되었다는 오만한 생각에, 본선거를 요식행위 쯤으로 알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비난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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