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전북도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전라북도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민생당은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건강한
경쟁이 필요하다며, 인물중심의 투표를
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민생당 정동영 후보는, 이번 총선에 개혁과 전북발전의 운명이 걸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당제가 필요하다며
인물 중심으로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정 동 영 민생당 '전주 병' 후보
힘 있고 능력 있고 경험 있는 인물들이
있어야, 전북이 정치의 변두리가 아니라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습니다.
전북의 미래 비전과 공약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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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한류, 첨단 융복합산업
그리고 연간 1억명이 찾아오는 관광 중심
전북.
또 농생명산업와,
살기좋은 생거 중심 전북의 5대 비전과
그에 따른 세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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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성 엽 민생당 '정읍.고창' 후보
균형적인 성장과 일자리 창출, 미래 먹거리
마련과 지속가능한 공동체 건설을 통해서
부강한 전북, 도민 행복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습니다.
민주당의 지지율이 압도적인 만큼
민생당은 줄곧 다선 출신 후보들의 역량과
경쟁 구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조 배 숙 민주당 '익산 을' 후보
이 정부가 성공하기 위해서도 건강한 야당이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합니다.
4년전 국민의당 간판으로 당선돼
분당과 합당을 반복하는 사이 7명의 현역이 3명까지 줄어든 상황.
민주당과의 지지율 차가 적지 않지만
후보 개개인의 관록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어떤 승부를 벌일지 주목됩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