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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입국한 2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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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입국한 2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캐나다에서 입국한 부안의 21살 여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9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이 여성은 기침과 콧물 등의 증세로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았고, 공항 검역소의 격리시설이 부족해, 어젯밤 부모의 차를 차고 부안 자택으로 이동했다가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해외입국 검역소 환자로 분류돼 도내 확진자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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