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에서 입국한
부안의 21살 여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29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이 여성은
기침과 콧물 등의 증세로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았고,
공항 검역소의 격리시설이 부족해,
어젯밤 부모의 차를 차고
부안 자택으로 이동했다가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해외입국 검역소 환자로 분류돼
도내 확진자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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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