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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친형 '상대 후보측 매수사건' 선거 전 재판 끝내야"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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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친형 '상대 후보측 매수사건' 선거 전 재판 끝내야"

완진무장의 무소속 임정엽 후보는, 민주당 안호영 후보 친형의 상대후보측 매수사건은 총선전 재판을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후보는 안호영 후보의 친형 사건은 기소된지 1년이 넘게 재판이 미뤄지고 있어 납득할수 없다며 유권자들의 올바른 판단을 위해 재판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안 후보에게, 이 사건을 사과하고 불법 선거운동에 대해서 모든 책임을 지고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안호영 후보는 그동안 친형의 상대캠프 매수 사건은, 보고 받거나 지시한 적이 없고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입장 표명을 거부해 왔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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