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비안도와 가력항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늘면서
주민 불편이 줄게 됐습니다.
군산시는 이번달부터 비안도와 가력항을
오가는 비안두리호의 운항 회수가
하루 두 차례에서 세 차례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승선 정원이 14명인 비안두리호는
지난해 12월 운항을 시작한 뒤로
하루 30여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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