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사태 장기화로
외국인 노동자들의 입국이 제한되면서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전라북도가 오는 6월까지
농업인력지원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농업인력지원 상황실은
농업인력 수급 지원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연력 공급과
외국인 계절 근로자 관리,
농작업 대행 서비스 등을 총괄하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또, 올해 예산 6억 원을 들여
현재 14개인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를
28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