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주 VS 정동영...휴일 잊은 유세전 -
4년 만에 재대결을 벌이는
전주 병 선거구의 김성주, 정동영
두 후보는 휴일에도 유권자들을 만나
뜨거운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 줄포생태공원...관리비만 '줄줄' -
3백억 원을 들여 지은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의 연간 관리비가
10억 원에 이르지만 관람객이 적어
수익은 2억 원에 불과합니다.
- 악취없는 '톱밥 돼지농장' 조례 통과될까 -
임실의 축산 악취 민원이 급증하고 있지만
축산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톱밥발효 농장 지원 조례가 부결돼
주민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코로나 직격탄...지역상품권 추가 발행 -
코로나19로 골목상권의 피해가 늘고 있는 가운데 군산시 등 13개 시군이
4천억 원 규모의 지역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