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6분 가량 아파트에서 산책을 했던
40대 여성과 10대 아들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고발됐습니다.
코로나 긴급 지원금의 지급 대상을 놓고
적지 않은 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진안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전춘성
후보와 무소속 단일 후보인 이충국 후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군산공장 화재 사건의 피해를 키운 것으로 드러난 불법 폐기물과 관련해
40대 남성이 전국을 돌며 폐기물을 버려온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