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개학이 늦어지면서
수능 출제범위를 줄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승환 교육감은
고3 학생은 학습량 부족으로 수능 시험에서
불이익을 볼 수 있다면서 수능 출제범위
축소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다른 시도교육청들과 협의를 거쳐
교육부에 건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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