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는
오늘 오후 3시 50분쯤
정읍시 신태인읍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40살 엄마가 몰던 승합차가
자전거를 탄 8살 아들을
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아들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굽은 길을 돌던 엄마가
마주오던 아들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