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반복되는 노동자들의 죽음을 막기 위해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을 제정하고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올해 전북에서만 8명의
중대재해 사망자가 발생할 만큼
노동자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고,
코로나19로 무급휴직과
해고 위협까지 있다며
노동자들의 고용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