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2시 10분쯤 부안군 부안읍
한 아파트 10층 A 씨의 집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A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아파트 주민 14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거실에서 잠을 자던 중
작은 방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A 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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