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수요가 많은 윤달을 앞두고
도내 화장시설 운영이 확대 됩니다.
전주와 군산, 익산, 정읍, 남원 등
도내 5개 화장장은 예비 화로를 활용해
20기인 화장로를 26기로 추가 가동하고,
사전 예약기간을 15일 전에서
30일 전으로 연장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돕기로 했습니다.
화장장 사용 예약은
인터넷과 전화로 가능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