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앞으로 5년간 23개 사업에
1274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천 24년까지
악취없는 깨끗한 축산 농장 지정을
1500곳으로 늘리고,
집단 사육 양돈단지에 악취 측정 장비를
설치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가축분뇨 위탁처리 비율을
45%까지 늘리고, 개별 축산 농가의
처리시설 개보수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