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금은방 두 곳에서
잇따라 절도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1시쯤
익산시 영등동의 한 금은방에서 절도사건이
발생했으며, 잠시 뒤 백미터 거리의 또다른
금은방이 털렸습니다.
경찰은 두 곳의 거리가 가깝고
시간대도 비슷한 만큼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CCTV 등을 분석해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