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을 뽑는 전라북도 공무직 근로자
채용시험에 253명이 지원해 평균 19.5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한 명을 채용하는 산림관리에는 70명이,
사무보조 분야에는 65명이 지원해
최고 7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다음달 20일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7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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