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부산 여성 연쇄 살해 인정 -
전주 3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엊그제 완주에서 숨진 채
발견된 부산 20대 여성도 살해했다고
자백했습니다.
- 이태원발 확산에 멀어진 일상 복귀 -
서울 이태원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전북에서도 대학들이 등교수업을
다시 미루고 도민체전이 취소되는 등
일상으로의 복귀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 선정 작업 지연에 '최초 도입' 무색 -
전주시가 전국 최초로 재난지원금 지급을
최초로 도입했지만, 지원자 선정에
늦어지면서 빛이 바래고 있습니다.
- 조선소 협력업체, 신재생 업종 전환 -
3년 전 가동이 중단된
군산조선소 협력업체들이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업체로 전환해 활로를
꾀하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