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전주시 평화동의
한 헬스장 간이 사우나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주민 2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고, 사우나 30제곱 미터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8백7십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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