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폭염을 앞두고 전라북도 보건당국이
노약자 외출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올 여름은
기온이 대체로 평년보다 높고,
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며
온열 질환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약자,
만성질환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발생한 도내 온열질환자는
91명으로 이 가운데 두 명이 숨졌고,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졌던
2018년에는 238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5명이 숨졌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