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와 JTV 전주방송이
공동 선정한 제16회 초아의 봉사대상
시상식이 오늘 열렸습니다.
봉사대상 수상자는 소길례 씨로
한사랑 이미용봉사단 소속으로 20년동안
장애인과 노인 등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해왔습니다.
또한 김채균 전주용소중 교장이 교육부문,
전라북도 소방본부가 공익부문,
김윤봉 씨가 사회봉사부문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